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높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,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,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는 집 문안에는 들어오지 못한다. -강태공 사람은 언제나 남의 죽음을 보고도 자신의 죽음은 모르고 산다. -지도무난(至道無難) 오늘의 영단어 - Korea Defense Industries Association : 방위산업협의회,방산협회오늘의 영단어 - filial piety : 효도오늘의 영단어 - pager : 무선 호출기, 삐삐오늘의 영단어 - politically-motivated : 전치적인 동기로 된오늘의 영단어 - entertainment : 연예, 오락, 유흥길을 알면 앞서 가라 , 자신이 있으면 서슴지 말고 하라는 말. 잘 닦인 구두를 신어라. 마치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을 이 영원한 넓은 천지에 의지하고 있다. 비유해 보면 끝이 없이 멀리 아득한 푸른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 같은 것이다. 내 몸은 이렇게 보잘것없는 미소한 물건이다. -문장궤범